WATCH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44

시계 말고 뭐가 더 필요해? 이 옷엔 이 시계면 충분하다. WHITE T-SHIRTS 팔뚝을 검게 그을린 후 말끔한 흰색 티셔츠를 입는다. 사실 후줄근해도 상관없다. 그을린 팔뚝, 흰색...

봄꽃처럼 화사한 시계의 면면.          

이 시간이 지나면 내년이 올까? 너무나 안타까워. 그래도 이 시계를 갖고 싶어.          

불어로 북이라는 의미를 가진 탕부르Tambour 시계. 시간이 지나는 소리는 고요하지만, 시계의 면면은 북처럼 힘차다.      

절대 멈추지 않는 클래식, 까르띠에 탱크의 모든 순간을 한 눈에 보는 히스토리! 1. 1919 탱크 골드와 플래티늄 케이스, 사파이어 카보숑 용두. 2. 1925 탱크 루이 까르띠에...

시계를 좋아하는 남자들이 시계를 단지 기계라고 표현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예술 작품과도 같은 무브먼트 때문이다. 시계를 좋아하는 남자들이 시계를 단지 기계라고 표현하지 못하는 이유...

한동안은 큰 시계야말로 진짜 남자의 시계로 보였다.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내가 가진 것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은 ‘본능’이다. 성공의 상징으로 보일 수 있는, 뚝섬의 어느...

1백50주년을 맞은 태그호이어에서 끝내주는 시계가 나왔다. 최초로 진동 기어 특허를 얻은 1887년을 기념한 것으로 까레라 1887이라 불린다. 최초로 시계 진동 기어 특허를 얻은 태그호이어. 1887년...

시계 박스를 여는 건 굉장한 일. 또 하나의 우주가 열린다. 1 반클리프 아펠2 루이 비통 3 보메 메르시에 4 에르메스 워치 5 위블로 6 로저 드뷔7 블랑팡 8 자케드로 9 에포스 10...

오메가의 새로운 시마스터 플래닛 오션은, 오메가의 DNA를 스타일리시하게 재해석한 채 경쟁자를 위축시킬만한 기술로 무장했다. 오메가가 어떤 마켓을 겨냥하고 있는지 단번에 알고 말았다. 시계의 세계에서 이탈리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