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7

스포츠 아이템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것. Polo Shirt 1926년, 르네 라코스테가 이 옷을 입고 나타나기 전까지 테니스 선수들은 긴팔 셔츠를 입었다. 바람이 잘 통하는 프티...

가볍게 몸을 풀고 시작하는 하루.                  

스포츠 아이템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것. Varsit Jacket 흔히 야구 점퍼라고 부르는 옷. 레터맨 재킷이나 스타디움 재킷이라고도 한다. 전통적인 바시티 재킷은 몸판을 보일드 울로, 소매를...

스포츠 아이템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것. Sweat Shirt 1926년 러셀 애슬레틱은 부드럽고 도톰한 면으로 풀오버를 만들고, 스웨트 셔츠라는 이름을 붙였다. 땀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몸을 따뜻하게 유지해주는...

스니커즈의 역사. 스포츠 아이템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것. Sneakers 스니커즈의 시작은 19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1830년대 리버풀 러버 컴퍼니가 플림솔을 내놓고, 1892년엔 케즈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테니스 스웨터의 진실. 스포츠 아이템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것. Tennis Sweater 흰색이나 아이보리색의 브이넥 케이블 풀오버 니트. 보통 네크라인과 손목, 허리 부분에 줄무늬가 있으며, 크리켓 스웨터라고도...

지금 바로 살 수 있는 각기 다른 디자인의 흰색 속옷들. 신축성이 좋은 골지 원단을 사용해 이탈리아에서 만들었다. 발렌시아가의 상징적인 검은색 로고 자수가 새겨진 박서 트렁크...

누구나 꿈꾼다. 베벌리힐스에서의 이런 삶.                            

운동 욕구를 활활 불태우는, 나만의 슈퍼 히어로. Roger Federer 왼쪽 위부터 | 테니스 라켓 20만원대, 윌슨. 헤드 밴드 7천5백원, 휠라. 코코넛 워터 2천원(330ml), 말리. 유칼립투스-멘톨 캔디...

이틀 동안 지켜본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10년. 밀라노 가구 박람회 전야. 몬테 나폴레오네 거리의 에르메네질도 제냐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시끌벅적한 파티가 열렸다. 2018 버전의 제냐 토이즈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