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6

무지갯빛으로 반짝이는 홀로그램 프레임 트로피컬 선글라스 88만원, 루이 비통.   고급스러운 가죽으로 템플을 장식한 블루 프레임 선글라스 가격 미정, 토즈.   프레임에 화려한 패턴을 입힌 선글라스 40만원대, 올리버...

허쉘 서플라이의 국내 첫 단독 매장이 이태원에 문을 열었다. 그곳에서 CEO 제이미 코맥을 만났다. 그는 오래도록 사용한 것 같은 편한 가방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동생과...

러닝화 고르느라 아직도 달리기를 시작하지 못한 남자들을 위해 준비했다. 나이키 에픽 리액트 플라이니트, 16만9천원 나이키에서 새롭게 선보인 러닝화다. 플라이니트 소재가 마치 양말을 신은 것처럼 발을...

바로 오늘, 나이키 에어 맥스 데이 2018을 기념한 세 번째 모델이 발매된다. 나이키 에어맥스의 생일이 오늘로 다가왔다. 나이키는 아트모스×에어맥스 애니멀 팩과 션 워더스푼×에어맥스 97/1에 이어...

연두색, 생동하는 황록색, 짙은 라임색과 갓 올라온 잔디색, 싱그러운 새싹의 색, 어떤 이름으로 불러도 좋다. 4월에 더 자주 보고 싶은 이런 색깔, 이런 물건들. 왼쪽...

새처럼 날고 싶어서 깃털처럼 가볍게 입었다.                  

오후의 빛처럼 밝은 폴로 랄프 로렌의 2018 S/S 컬렉션.              

봄에 입기 좋은 셔츠들을 모았다. 이 중에서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셔츠를 골라보자. 레귤러 칼라 셔츠 플레인 칼라 셔츠라고도 부른다. 레귤러 칼라 셔츠는 깃이 벌어진...

상대적이지만 절대적인 노멀함에 관한 빈폴의 봄 옷.

일상에서 숨겨진 아름다움을 발견하듯 차분히 보고 싶은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2018 S/S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