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5

보테가 베네타와 뉴욕, 그리고 상하이. 토마스 마이어는 지난 2월 보테가 베네타의 2018 F/W 컬렉션을 밀라노가 아닌 뉴욕에서 공개했다. 매디슨 애비뉴 740번지, 브랜드의 새로운 뉴욕 메종...

폭염에 맞서 여름 영화를 본다. Call Me b Your Name 왼쪽 위부터 | 네이비 카 슈즈 89만원, 토즈. 오리지널 레시피 치약 8천원(34g), 내추럴 허브 치약 8천원(34g),...

제대로 놀 줄 아는, 젊고 멋진 나의 보스. 마리나 베이 샌즈는 어느 틈에 싱가포르의 상징이 됐다. 그곳의 규모는 흔히 말하는 ‘대륙의 사이즈’와 맞먹는다. 특히 호텔...

차 문을 열어 하늘을 보라. 넓고 높고 푸른 하늘.        

도심에서 하와이안 셔츠를 입는 6가지 방법. 1. 흰색 팬츠와 입는다 하와이안 셔츠와 흰색 팬츠는 여름 패션의 교과서다. 시원해 보이는 흰색 팬츠 덕분에 에스빠드류 대신 운동화를...

난, 몸으로 말할래요.                  

뜨겁고 찬란한 여름의 조각들.                                      

폭염에 맞서 여름 영화를 본다. Café Societ 왼쪽 위부터 | 스트로 햇 가격 미정, 구찌. 샴페인 잔 세트 40만원(2ea), 바카라. 민트와 로즈메리 향의 오 뜨리플 세비야...

여름 휴가를 기다리며 비 오는 날 반바지로 입어도 괜찮다. 특유의 단순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덕분에 유니클로는 매년 입어도 질리지 않는다. 게다가, 뒷주머니 안쪽으로 열쇠를 걸...

파라부트, 덴함, 사카이가 새로 문을 열었다. 어글리 스니커즈가 지겹고, 깍듯한 구두는 취향에 맞지 않는다면? 파라부트만 한 대안이 없다. 이를테면 미카엘 같은 신발이다. 귀여운 인상의 뭉툭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