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3

키치의 정점. 돌체 & 가바나식 ‘스웨그’란 바로 이런 것. 지금의 20대를 ‘밀레니얼’이라 부른다. 얼굴을 맞대는 것보단 SNS를, 글보단 영상을 선호하는 세대. 도미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는...

펀샵은 어른들의 낭만을 지켜주는 온라인 몰이다. 이곳은 18년째, 매일 새로운 장난감을 들여놓고 있다. 누구나 어른이 된다. 놀이보단 일과 가정에 충실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나이가 든다고 장난감에...

폭염에도 수트를 입어야 한다면 아래의 방법을 참고하자. 가벼운 소재의 수트 입기 여름에 입기 좋은 가벼운 수트 소재는 시어서커와 리넨이다. 시어서커와 리넨 소재는 몸에 달라붙지 않아 습한...

하늘, 구름, 솜사탕, 물방울, 줄무늬 등 여름에 어울리는 그래픽으로 가득하다. 네덜란드 출신의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파라와 나이키가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파라는 국내에서 생소한 이름이지만, 이전에도...

서머 룩에 방점을 찍는 아이템과 비하인드 스토리. Espadrilles 에스파드류 한 켤레 없이 여름을 보내긴 섭섭하다. 가볍고 편한 것도 하나의 이유지만, 무엇보다 이 계절이 지나면 신기 힘드니까....

서머 룩에 방점을 찍는 아이템과 비하인드 스토리. Diver Watch 방수 시계를 만들려는 노력은 아주 오래전부터 해왔지만, 물이 새지 않는 케이스를 만드는 일은 생각만큼 쉽지 않았다. 초창기의...

서머 룩에 방점을 찍는 아이템과 비하인드 스토리. Umbrella 우산의 형태는 이미 고대 중국과 이집트 시대에도 존재했다. 하지만 비를 막는 용도보다 귀족의 지위를 드러내는 액세서리로 더 많이...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으로 매일 써도 질리지 않는다. 레이밴의 라운드 메탈 선글라스는 1960년대 문화에서 영감을 받았다. 그래서일까. 레이밴의 선글라스를 보면 둥근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즐겨 썼던 존...

서머 룩에 방점을 찍는 아이템과 비하인드 스토리. White Bucks 흰색 또는 크림색 가죽으로 만든 레이스업 슈즈. 화이트 벅스라는 이름은 사슴 가죽을 뜻하는 벅스킨 Buckskin에서 유래했다. 요즘은...

장마철에 더 든든한 방수 아이템들. 방수 가방 프라이탁 가방은 절대 젖지 않는다. 대형 트럭에서 사용하고 난 뒤 버려지는 폐방수천을 세척하고 가공해 가방의 주요 소재로 사용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