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3

바로 그 아티스트가 당장 떠오르는 컬러 팔레트. Gustav Klimt 왼쪽 위부터 | 액자 5만2천원, 모니크 차트랜드 at 스컬프. 골드 포커 세트 2만3천원, 슬로우스테디클럽. 깃털 모양...

바로 그 아티스트가 당장 떠오르는 컬러 팔레트. David Hockne 왼쪽 위부터 | 마블 비누 1만8천원, 모트 at 데이글로우. 스웨이드 캡 28만1천원, 헨더스킴 at 아이엠샵....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연인의 시간.                        

강렬한 색깔과 명랑한 패턴. 끝나지 않는 여름을 위한 수영복 5.        

요즘 유행하는 아노락, 어떻게 입어야 할까? 이렇게 입으면 초여름까지 아노락을 입을 수 있다. 요즘 유행하는 아노락이 생소한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들은 별다른 스타일링 없이도...

가장 쉬운 방법은 아빠의 블레이저를 빌려 입는 거다. 아빠 블레이저와 입기 요즘처럼 아빠의 물건이 인기인 적도 없다. 이번에는 운동화 말고 블레이저다. 어깨와 품은 넉넉한 게 좋고,...

마이클 조던의 커리어를 포커 게임으로 표현했다. 에어 조던 1의 인기는 서른 두 번째 에어 조던이 나온 지금까지도 사그라지지 않는다. 에어 조던1이야말로 유행을 타지 않는 진정한...

그해 여름 손님은 토즈를 신고 왔다. 토즈의 여행은 늘 이탈리아에서 출발한다. 특히 여름에는 남부 해안이 집결지다. 석류처럼 빨갛게 달아오른 사람들을 실은 호화 요트, 아찔한 절벽에...

이태원에서부터 한강까지 무작정 걸었다. 자유로움이 묻어난 도시 곳곳에 gravis가 지체 없이 녹아들었다. 1998년, 스노우보딩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gravis는 영감의 원천을 뛰어넘어 스트리트 컬쳐 전반에...

트레일 러닝화라고 해서 달리기할 때만 신어야 하는 건 아니다. 미국과 유럽의 장거리 하이커들은 등산화보다 트레일 러닝화를 더 선호한다. 국내 하이커들도 예외는 아니다. 자연에서의 달리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