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10

#mcm #puma #hiphop 어떻게 하면 브랜드의 유산을 ‘쿨’하고 새롭게 해석할 수 있을까? MCM과 푸마는 1980년대 힙합과 패션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이들이 고심 끝에 내놓은 건...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응원복을 사러 갈 때다. 엄브로 x LMC의 유니폼 셔츠 영국 유스컬처의 대표 브랜드가 된 엄브로가...

단돈 5만원으로 살 수 있는 게 이렇게 많다.   티셔츠 그래픽 티셔츠를 고르는 건 어렵다. 티셔츠에 새겨진 일러스트나 레터링이 유치해 보이지 않을까 고민하다 무난한 무채색 티셔츠를...

바로 그 아티스트가 당장 떠오르는 컬러 팔레트. Kusama Yaoi 왼쪽 위부터 | 디스크 모티브 오픈 칼라 셔츠 33만원, 브레인 데드 × 사스콰치 패브릭스 at 웍스아웃. 초현실적인...

바로 그 아티스트가 당장 떠오르는 컬러 팔레트. Piet Mondrian 왼쪽 위부터 | 블랙 스탠 스미스 스니커즈 48만원, 아디다스 × 라프 시몬스 at 스컬프. 오버사이즈 컬러 블록...

165년 동안 청춘으로 사는 기분은 어떨까? 1853년 리바이 스트라우스(Levi Strauss)가 청바지를 만들면서 시작된 리바이스는, 마차에서 전기 자동차로 이동수단이 격변한 사이에도 기민한 젊음의 상징이자 최신...

태양과 하늘과 바다, 그리고 검은색.                        

누가 뭐래도 우리는 즐겁다. 엉뚱하고 천진한, 패션 패밀리.                      

날 따라 해봐요. 이렇게.          

맑은 날 오후의 잔디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