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안경을 끼는 사람에게는 저마다 꿈의 안경이 있다. 가볍고 편하고 멋있고, 얼굴에 연인의 손가락처럼 부드럽게 닿는 그런 안경. 잘 때도 벗고 싶지 않고 쓰고 있다는...

웃어요. 웃어봐요. 좋은 게 좋은 거죠. 저절로 웃게 만드는 시트 마스크 8.01 수딩 앰풀로 피부를 진정시킨 후 마스크를 사용하면 얼굴이 물을 머금은 듯 생기가 돈다....

나무 책상 그리고 그 위에 가지런히 어울리는 소품들. 책상 58만원, 찰스퍼니처. 탁상시계 22만8천원, 렘노스 by 루밍. 북엔드 2개 세트 13만8천원, 에노 by 루밍. 룸 스프레이...

매일 아침 일어나 침대에서 머뭇거리다 기지개를 켜고, 하품을 하며 또 하루를 맞는다. - 시나 이스턴‘ Morning Tranin’

4월이 다 가기 전에 꼭 만나야 할 다섯 가지 키워드. 정갈한 흰색 다이얼의 막스빌 스틸 브레이슬릿 워치 1백52만원, 융한스. 가죽 포트폴리오 가격 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

브로이어는 기본에 충실하기에,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관통하며 안정적인 균형을 과시할 수 있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고른 브로이어의 ‘균형’은 포멀과 인포멀을 아우를 때도...

나 같은 시계 처음 봤죠?샤넬 J12 크로매틱. 굳이 이름을 말하지 않아도 이 시계를 보는 순간, 샤넬 J12와의 끈끈한 혈연을 눈치챘을 거다. 아는 사람은 다...

산업 디자이너, 패션 디자이너, 건축가가 만든 에어맥스는 각각 어떻게 같고 또 다를까? 올해로 서른 번째 생일을 맞는 에어맥스. 마치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린 동방박사처럼, 에어맥스의...

꽤 괜찮은 가게 주인 다섯 명이 골랐다. 내가 서울에서 제일 좋아하는 남의 가게. 이지연 (P.B.A.B 대표) 1. 당신의 가게를 소개해달라. 어떤 걸 팔고, 어떤 마음으로 만들었나? P.B.A.B는...

누구와도 마주치지 않는, 끝없이 길고 긴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