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165년 동안 청춘으로 사는 기분은 어떨까? 1853년 리바이 스트라우스(Levi Strauss)가 청바지를 만들면서 시작된 리바이스는, 마차에서 전기 자동차로 이동수단이 격변한 사이에도 기민한 젊음의 상징이자 최신...

태양과 하늘과 바다, 그리고 검은색.                        

누가 뭐래도 우리는 즐겁다. 엉뚱하고 천진한, 패션 패밀리.                      

날 따라 해봐요. 이렇게.          

맑은 날 오후의 잔디밭.                        

밤에 보는 꽃이 더 아름답다.                    

비닐 옷, 힙 색, 마이콜 선글라스, 츄리닝. 촌스러움의 상징이었던 90년대 아이템이 오명을 벗고 다시 유행하기 시작했다.   PVC 시원해 보이는 PVC 소재가 여름에 유행하는 건...

기본적인 정보부터 마니아도 모르는 시시콜콜한 이야기까지, 데님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여기에 모았다. What is Denim? 염색사와 비염색사를 섞어 능직으로 짠 트윌의 일종. 보통 날실은 파란...

이번엔 이 신발을 구하기 위해 값비싼 옷을 억지로 살 필요가 없다. 아디다스와 카니예 웨스트의 이지 500 ‘슈퍼 문 옐로’가 정식으로 단독 발매된다. 지난 해 12월,...

레이싱보다 더 다이내믹한 타미 힐피거 2018 스프링 컬렉션. 타미 힐피거가 돌연 ‘시 나우, 바이 나우 See Now, Buy Now’ 시스템을 선언했을 때도 이렇게 극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