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파도 위를 미끄러져 내려올 때, 서퍼들은 어떤 기분일까? 새로운 파도를 찾아서 전세계를 여행 중인 스물 네 살의 프로 서퍼 조준희를 만나 물어봤다.

여자친구 집 앞에 찾아간 식케이. 아무리 기다려도 여자친구가 나오지 않는 이유는? 1. 자느라 2. 게임 하느라 3. 이사 가서

아보카도 자를 때 가장 중요한 건 잘 익은 아보카도를 고르는 거다. 껍질이 짙은 보라색이나 검은색에 가깝고, 꼭지 부분을 눌렀을 때 살짝 들어가는 걸로 고르자. 아래의 영상처럼 쉽게 자를 수 있을 거다.

여름엔 역시 열대 과일이죠. 용과 자르는 방법, 생긴 것만큼은 어렵지 않네요.

유령, 좀비, 뱀파이어, 외계인 중 스티븐 연이 싸워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존재는 누구일까?   

염소 고기는 왠지 보양식 같다고? 전남 보성에서 염소 농장 일을 돕던 최유성은 지난 해, 순천에 염소 고깃집 '고력당'을 차렸다. 그는 젊은 사람들도 같이 즐길 수 있는 염소 고깃집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런던에서 만난 손흥민의 평소 모습은? 길거리 축구에 빠져 있는 그의 모습도 담았다.

배우 정려원에게 지큐가 제시한 신조어를 이용해 문장을 완성해달라고 했다. '렬루' 재밌으니 '팬아저'?  블랙 재킷 이자벨 마랑, 화이트 팬츠 질 샌더, 스카프 이어링 Anderssonbell x Leeyunmi, 슈즈 스타일리스트의 것 .  

오징어 짬뽕과 치킨이 만났다. 성공작일까, 실패작일까?

YMC는 워크 웨어와 밀리터리 웨어에서 영감 받아 유행과 상관 없이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드는 브랜드다. YMC를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디자이너, 프레이저 모스에게 YMC의 옷을 가장 잘 입는 방법에 대해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