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 DRINK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4

올해 미국, 유럽 맥주에 대한 관세가 철폐되면서 수입 맥주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그렇다면 수많은 맥주 중에서 어떤 맥주를 마셔야 할까? 다른 건 몰라도...

술을 담는 디캔터와 음료를 담는 카라프는 우뚝 자리하는 것만으로도 절반의 쓸모를 다한다. 테이블 위 조각상, 텅빈 크리스털에 졸졸졸 술을 담는 경건한 식사의 시작. 앞쪽부터 |...

쎄시 장 앙드레 리미티드 에디션 시드르 브랜드 쎄시에서 장 앙드레와 함께 한정판 라벨을 내놨다. 내가 어떤 음료를 마시는지가 나를 드러낸다 생각하는 이들이 눈을 번쩍 뜰...

피자라면 자다가도 일어나는 피자 마니아 7명이 가장 사랑하는 피자 집과 메뉴를 공개했다. 1. 이태원 호머 피자 ‘스파이시 라구’, ‘화이트 트러플’ 이 피자 집인 이유 빈티지 소품들이...

분위기가 젊은 술집, 사장이 젊은 술집, 손님이 젊은 술집, 요리가 젊은 술집…. 서울 곳곳에 있는 젊은 술집에 손님이 되어 직접 다녀왔다. 내 돈 내고...

1 문배술 문배도 에디션 깔끔한 라벨 위에 황금개 문배도를 그린 한정판이다. 문배도는 가정의 안녕을 기원하며 새해에 문 앞에 붙이던 그림이라는 뜻이다.   2 칭따오 스페셜 에디션 무술년을 기념하는...

추위가 다 물러가기 전에 실컷 먹고 싶다. 두세 종류의 소금을 구비해놓고 요리를 할 때마다 후추의 선택지가 빈약한 게 늘 아쉬웠다. 백후추와 흑후추용 그라인더를 나눠 분배하는...

서울에 새로 문을 연 레스토랑 열 군데를 골랐다. 햇살이 길게 늘어질 때까지 앉아 점심을 먹고, 주방에 불이 꺼질 때까지 앉아 저녁을 먹었다. 기치조지 도쿄의 작은 동네...

서울에 새로 문을 연 레스토랑 열 군데를 골랐다. 햇살이 길게 늘어질 때까지 앉아 점심을 먹고, 주방에 불이 꺼질 때까지 앉아 저녁을 먹었다. 쿠차라 고수가 섞인 향긋한...

서울에 새로 문을 연 레스토랑 열 군데를 골랐다. 햇살이 길게 늘어질 때까지 앉아 점심을 먹고, 주방에 불이 꺼질 때까지 앉아 저녁을 먹었다. 한식공간 한식을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