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 DRINK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오늘 밤은 한남동 몽키숄더로 간다. 바(bar)를 가면 백바(Backbar)를 채우고 있는 술이 얼마나 알찬지 따져보는 것은 꽤 중요하다. 그 바의 기초체력을 가늠할 수 있는 잣대니까. 하지만...

원두 가루가 보인다는 인스턴트 커피가 우르르 나왔다. 원두함량을 따지며 일곱가지 커피를 모두 마셨다. 동서식품 카누 마일드 로스트 아메리카노 인스턴트 원두 커피가 주야장천 내세우는 원두의 함량은 정작...

한남동 류화랑 1층엔 공들인 티 안 내는 말쑥한 식당 KIND가 있다.한남동 류화랑 1층엔 공들인 티 안 내는 말쑥한 식당 KIND가 있다. 식당 한복판에 앉아...

<일러스트 칵테일북>은 집에서 칵테일을 만들어 볼 만큼 술에 빠져 있는 독자가 타깃이다. 그 독자가 열의에 비해 암기력이 좀 달려서 칵테일 레시피를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는...

아크 맥주 썸앤썸 아크는 계속 변신한다. 이번엔 네 번째 에디션인 ‘썸앤썸’이다. 카카오 닙을 첨가한 에일 맥주로 알코올 도수(4.5)마저 달콤하다. 몽키숄더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 세 가지 싱글...

올 한 해 서울에서 가장 뜨거웠던 술과 바와 사람들. LEADING BARTENDERS   르 챔버의 박성민     디아지오가 주최하는 바텐더 대회 ‘월드 클래스’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 이미 우승했는데 왜...

청담동 바의 전성시대를 연 '르 챔버'가 새로운 바 '스틸'을 차렸다.   ‘르 챔버’는 청담동 바의 전성시대를 연 곳이다. 성공은 빨랐고, 칭찬은 풍성했다. 그래도 여전히 이곳 바텐더들은...

맥캘란의 새 위스키 ‘맥캘란 레어 캐스크’를 국내에 출시했다. 시간보다 더 중요한 것을 위해.   위스키 증류소는 언제나 ‘시간’을 중요시 한다. 처음 증류소의 문을 연 그 옛날...

올해 문을 연 바 중 다섯 군데를 추렸다. 서울의 바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확실하게 보여주는 다섯 가지 맛의 공간이다. 10월 18일, 7회에...

홍대의 식당에선 모두가 비슷한 콘셉트를 소비한다. 기린아는 좀 달라서 마음이 자꾸 간다.홍대 앞은 지도를 자꾸만 넓혀가고 있다. 자고 일어나면 블로그에 새로운‘괜찮은 홍대 앞가게’가 추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