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 TECH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색깔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마케팅 도구. 색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브랜드가 그 도구를 갈고 닦는 법. 소니 h.ear 2 시리즈 소니 헤드폰을 보면 문득 만지고 싶다. 색깔과 질감이...

누를 것이 많아 더 흥분되는 전혀 다른 탈 것들의 운전석. Lamborghini Huracán 람보르기니 우라칸 높은 출력, 날렵한 디자인, 그리고 수억 원대의 가격. 슈퍼카를 정의하는...

타이어를 브러시 삼아 다섯 대의 차가 그린 궤적. Infiniti 60 빨간색이 의미하는 것은 많지만, 자동차에 대입하면 ‘속도’와 ‘흥분’이 된다. 인피니티 쿠페 Q60처럼 달릴 줄...

스마트폰? 라이트폰? 피처폰? 어떤 핸드폰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삶의 형태가 달라지는 시대다. 올해 출시된 제품들을 토대로 요즘 핸드폰 시장의 변화를 정리해 봤다.   전화만 되는 라이트폰 그 동안...

흩뿌리는 눈물처럼, 주간주행등이 제각각의 빛을 흘렸다. Mercedes-Benz S-Class 메르세데스-벤츠 S 클래스 이름값한다는 대형 세단은 많아도 S 클래스의 자리를 뺏은 차는 아직 없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지금의 위치를 점령한...

이젠 더 오래, 더 가볍게, 더 똑똑하게 달릴 때다. 오래오래 언더아머의 혁신적인 러닝화 호버 팬텀은 오래 신을 수 있고 오래 달릴 수 있다. ‘호버’는 뒤쪽 미드솔 부분의...

배기가스가 없다는 것만으론 전기차는 아직 내연기관차의 적수가 될 수 없다. 판을 엎고 싶은 테슬라는 모델 S의 고성능 버전 P100D를 세상에 내밀었다. 기름 한 방울...

허스크바나의 전공 분야는 분명 비포장도로다. 질척이는 진흙탕이든 흙먼지 휘날리는 산길이든, 진자리 마른자리 구분 않고 달리는 모터사이클을 만들었고, 각종 모터사이클 대회를 통해 실력 또한 명쾌하게...

페라리가 캘리포니아 T를 대체할 포르토피노를 3월 28일에 출시한다. 포르토피노는 이탈리아 북서부에 있는 휴양지다. 미국 시장을 염두에 두고 이름까지 확실히 캘리포니아라고 지은 전작과는 달리 다시...

만발하는 꽃처럼, 헬멧은 화려하고 볼 일이다. 수트에 타이가 있다면 라이더에겐 헬멧이 있다. 머리를 보호하면서 마음만 먹으면 도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라이더가 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