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나 Park, Na Na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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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나 Park, Na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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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패션 에디터]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사람.

예를 들면, 이런 거죠. 바로 지금 눈에 띄는 색깔들이요. Green           Red   Pink           Blue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연인의 시간.                        

그해 여름 손님은 토즈를 신고 왔다. 토즈의 여행은 늘 이탈리아에서 출발한다. 특히 여름에는 남부 해안이 집결지다. 석류처럼 빨갛게 달아오른 사람들을 실은 호화 요트, 아찔한 절벽에...

비 내리던 늦은 겨울, 날씨만큼 차갑고 은밀한 지방시 옷이 쏟아졌다. 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두 번째 시선은 베를린으로 향했다. 사람들이 베를린 장벽 너머로 들려오는 데이비드 보위의...

예를 들면, 이런 거죠. 바로 지금 관심 좀 가지면 좋을 것들이요. Black Gold 옐로 골드 케이스와 블랙 카프 레더 위빙 스트랩으로 이루어진 N’001 미디움 시계 가격...

파리의 밤처럼 찬연하게 빛난, 생 로랑의 2018년 가을겨울 컬렉션. 생 로랑 패션쇼장에 거의 도착했을 때 드라이버는 정확한 주소를 원했다. 트로 카데로 입구가 여러 개인 탓에...

발렌시아가 컬렉션엔 남성복과 여성복이 동시에 등장했다. 두 배로 활기차고 세 배로 풍요로웠다. 유니섹스와 젠더리스의 유행에 발렌시아가도 합류했다. 이미 몇몇 디자이너가 시도한 방식으로, 2018 F/W를 시작으로...

나에겐 지금이 가장 찬란한 시절.                    

바이킹의 후예가 등장했다. 크리드의 가장 뜨거운 남자는 어벤투스였다. 투명 용기에 블랙 커버를 두른 이 향수는 치장에 관심이 많은 남자는 물론이고 호기심 많은 여자에게도 인기가 좋았다....

처음 만나는 그루밍 신제품. 한국에 정식으로 수입된 이탈리아 오리지널 레시피 치약 2만원(75ml), 클래식 칫솔 1만5천원, 치약 짜개 가격 미정, 모두 파스타 델 카피타노 1905.   파촐리 원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