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Jung, Woo Young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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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Jung, Woo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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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피처 에디터] 책, 음반, IT를 담당 합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너 나 할 것 없이 지역 고유의 글자체를 만들고 있다. 지역과 관계를 맺는 글자체는 뭐가 다를까? 달라야 할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글자체 토너먼트를 시작한다....

전문지의 영역에 속하던 인문 잡지가 바뀌고 있다. <뉴필로소퍼>, <핑거프린트>, <우먼카인드> 3개 매체의 편집장에게 그 변화에 대해 물었다. 종이 잡지의 위기가 가시화된 지금, 왜 잡지였나?...

성격은 정반대이나 자주 붙어 다닌다. 색깔에 유독 박한 테크 제품 분야에서 검은색과 흰색으로 역설하는 기능성 어쩌면 멋. for Desk 풀 사이즈의 기본 구성에 다양한 단축키와 키보드...

음악은 젊다. 바래지 않는 색이다. 지금 가장 선명한 색을 보여주는 음악가를 만났다. 공중그늘 “우리는 길을 잃었지만 산책이라 부르지”라는 가사가 있다. 드러머 이해인은 ‘산책’의 가사를 멤버들에게...

음악은 젊다. 바래지 않는 색이다. 지금 가장 선명한 색을 보여주는 음악가를 만났다. 재키와이 더 이상 그의 경력 첫 줄에 “열여덟 살에 여성 래퍼 컴피티션 ‘Galmighty’...

음악은 젊다. 바래지 않는 색이다. 지금 가장 선명한 색을 보여주는 음악가를 만났다. 새소년 지난해 여름의 새소년과 가을의 새소년은 달랐다. 사람들이 일제히 새소년을 말하기 시작했다....

세이수미의 두 번째 앨범 <Where we were together>가 지난 4월 13일 발매됐다. 이 앨범이 말하는 ‘그곳’은 부산일까, 그들이 춤추고 술을 마시던 작업실일까, 불의의 사고를...

음악은 젊다. 바래지 않는 색이다. 지금 가장 선명한 색을 보여주는 음악가를 만났다. 모과 첫 번째 EP <Déjà Vu>는 아날로그 신시사이저와 드럼머신으로 만든 그 음악의 질감에...

음악은 젊다. 바래지 않는 색이다. 지금 가장 선명한 색을 보여주는 음악가를 만났다. 두 번째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다. 스스로 명함이었다고 말하는 첫 번째 앨범 가...

음악은 젊다. 바래지 않는 색이다. 지금 가장 선명한 색을 보여주는 음악가를 만났다. 죠지 죠지는 늘 웃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기본 세팅이 웃는 얼굴이죠.” 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