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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이탈리아 사람처럼 한낮을 보내면 세상의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진다. 푸드 에디터라고 하면 매일매일 근사한 숨은 맛집을 방문하고, 셰프들과 수다를 떨고, 해가 뜨고 질...

굳고 정한 금속과 얼음의 산. 장밋빛이 감도는 황동색 프레임드 미러 라지 96만4천원, 무토 바이 안데르센&볼 at 인터로그. 핑크 골드 디저트 스푼이 담긴 매끈한 타원형의 무드...

스타가 살아 돌아왔다. “투팍의 공연이 특별했던 건 관중들을 향해 ‘모두 잘 지냈나?’라고 말했기 때문이죠. 그 순간 모두 마음속에 울림을 느꼈을 거예요. 오래된 영상을 재생하는 게...

여기에서 어딘가로. 바르바라 호텔 8호실 베르나차, 이탈리아 7월, 숙소 예약도 없이 친퀘 테레에 도착했다. 이 호텔, 저 호텔 정처 없이 떠돌며 몇 시간 동안 빈방을 찾아 헤맸다....

티쏘가 새롭게 출시한 다이버 워치, 씨스타 1000 젠트 오토매틱 컬렉션. 좀 더 스포티한 시계를 찾는 남자에겐 이 모델을 권하고 싶다. 깊은 바다를 연상시키는 블루 그러데이션...

애플 에어팟의 등장으로 줄 없는 이어폰의 시대가 열렸다. 더는 엉켜있는 줄을 풀지 않아도 된다. 늦게 살수록 손해라는 ‘완전 무선 이어폰’, 가격대별로 준비했다. 10만 원 이하 아콘,...

이번 여름휴가에는 책이 짐이 되지 않을 수 있을까? 2018 여름휴가 권장 도서 10선. <캄포 산토> W. G. 제발트 여행지의 시간은 애매하다. 시간이 많은 것 같지만...

서머 룩에 방점을 찍는 아이템과 비하인드 스토리. Espadrilles 에스파드류 한 켤레 없이 여름을 보내긴 섭섭하다. 가볍고 편한 것도 하나의 이유지만, 무엇보다 이 계절이 지나면 신기 힘드니까....

테슬라, 그 시작은 창대했다. 다만. 분명 유명세 덕을 보긴 했다. 포르쉐나 람보르기니처럼 차 때문에 유명해진 사람은 있어도, 사람 때문에 차가 유명해진 경우는 드물다. 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