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으로 만든 생활 소품

굳고 정한 금속과 얼음의 산.

장밋빛이 감도는 프레임드 미러 라지 96만4천원, 무토 바이 안데르센&볼 at 인터로그. 핑크 골드 디저트 스푼이 담긴 매끈한 타원형의 무드 커트러리 6인조 세트 2백81만원, 크리스토플. 오래 쓸수록 손때가 묻어 그윽한 색이 발현되는 코퍼 티 캐디 큰 것 21만원, 작은 것 19만원, 모두 카이카도 at 오르에르 아카이브. 프래그런스 오일에 숙성시켜 적동 컨테이너에 담은 화산석 포푸리 11만8천원, 소이왁스로 만든 미니 로즈골드 캔들 5만4천원, 적동과 강철 소재의 원형 볼 15만2천원, 모두 메누하. 정교한 황동 카눌레 틀 각 2만3천원, 오르에르 아카이브. 은은한 광택의 적동 화분 5만5천원, 데이글로우. 모양을 자유롭게 성형할 수 있는 기하학적 모자이크의 트레이 푸시 5만8천원, 푸시 미니 3개 세트 3만원, 모두 펀다멘탈 at 메누하.

 

스털링 실버에 해머 텍스처로 질감을 표현한 방짜 테이블웨어 접시 대 사이즈 3백30만원, 중 사이즈 1백80만원, 뚜껑을 포함한 국그릇 3백80만원, 모두 예진. 은도금된 물결 패턴의 ‘다리가 있는 쟁반’ 6만8천원, 텍스처샵. 흐트러진 물방울을 닮은 주석 소재의 메탈 볼 11만2천원, 노사쿠 at 오르에르 아카이브.

 

신사처럼 단정한 놈 월 클락 브러시드 브라스 36만3천원, 메누 at 이노메싸. 두 겹의 원 안에 초를 켤 수 있는 행잉 티라이트 데코 서큘러 브라스 8만6천원, 펌리빙 at 짐블랑. 금빛 파도를 모티브로 한 쿠르바 매거진 홀더 27만원, AYTM at 메누하. 안정감 있는 드롭 캔들 홀더 2만9천원, 하우스닥터 by 데이글로우. 동그란 스누퍼 캔들 익스팅귀셔 18만5천원, 아반디 at 챕터원.

 

깊고 무거운 빛이 배어나오는 브라스 볼 베이스 23만원, 노사쿠 at 오르에르 아카이브.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오발 볼 트레이 브라스 2만원, 하우스닥터 at 데이글로우. 미니멀한 캔틸리 골드 테이프 디스펜서 14만6천원, 비욘드 오브젝트 at 메누하. 크리스털 결정 같은 글로브 데코레이트 브라스 플레이티드 9만6천원, 하우스닥터 at 에잇컬러스. 다이아몬드 골드 패턴이 촘촘히 깔린 베드 트레이 29만원, 케이멧 at 빌라토브.

 

견고한 나무처럼 우뚝한 아보레센스 2구 촛대 96만7천원, 크리스토플. 독특한 조형으로 빛을 산란시키는 조이 No.1 테이블 바스킷 36만원, 네트 형태로 과일과 소품을 담을 수 있는 블로 업 센트럴피스 볼 44만원, 나뭇잎 세 개로 감싼 듯한 하모니 바스켓 23만4천원, 모두 알레시.

 

실버 링이 층층이 중첩되는 버티고 은촛대 긴 것 1백5만원, 짧은 것 82만원, 모두 크리스토플. 잎사귀 째 딴 한 알의 올리브 같은 테이스트 휠 올리브 오일 보관함 13만원, 알레시. 클래식한 빈티지 실버 잔 3만원, 오르에르 아카이브. 잔을 받친 실버 튜브는 펜코 데스크 오거나이저 13만5천원, 비욘드 오브젝트 at 메누하.

 

안정감 있는 조형미가 돋보이는 인센스틱스 인센스 홀더 19만5천원, 아반디 at 챕터원. 캔들 익스팅귀셔 메누하 소장품, 간결한 디자인의 비베로 물조리개 15만원, AYTM at 메누하. 수공예로 두드려 만든 브라스 티 캐디 24만5천원, 카이카도 at 오르에르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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